폭설 속 4만 이상 대규모 인파 운집…내일까지 농성 이어질 듯전 차로 막혀 차량정체 극심…바리케이드로 양 진영 분리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체포 구속 긴급행동'에서 민주노총, 진보당 등 진보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 및 구속을 요구하며 응원봉과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5.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유효기간 만료를 앞둔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출입구에 철조망이 설치돼 있다. 2025.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인근 루터교회 일대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를 열고 있다. / 뉴스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한남동집회박혜연 기자 라바웨이브-경찰청, 국내 첫 딥페이크 예방기술 공개LF, 신세계 강남 '라움' 리뉴얼…인큐베이팅 플랫폼 역할 강화유수연 기자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관련 기사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집회·시위 현장서 경찰 기동대 사라진다…"통제 아닌 자율로 전환"시민단체 "대통령 집무실 100m 내 집회 금지는 개악…철회해야"'아이돌 응원봉' 든 60대, '태극기' 든 20대...서부지법 '폭동' 사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