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유효기간 만료를 앞둔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출입구에 철조망이 설치돼 있다. 2025.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인근 루터교회 일대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 집회를 열고 있다. / 뉴스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한남동집회박혜연 기자 영하 추위에도 성수동은 '활기'…가볼 만한 패션·뷰티 팝업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유수연 기자 尹 내란 재판 내주 결심…'사형' 구형 가능성·장시간 공판 주목'서해피격' 유족, 檢 일부 항소 포기에 "반쪽짜리…공익 대표자 포기"관련 기사시민단체 "대통령 집무실 100m 내 집회 금지는 개악…철회해야"'아이돌 응원봉' 든 60대, '태극기' 든 20대...서부지법 '폭동' 사태도헌재 "사전투표제 합헌" 첫 판단…부정선거론자 헌법소원 기각광주교육감 선거 '직함 전쟁'?…'노무현' 이어 '57글자' 이력 등장'노무현' 이름 석자에 광주교육감 선거 요동…여론조사 보이콧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