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시위 현장서 경찰 기동대 사라진다…"통제 아닌 자율로 전환"

질서 유지 필요할 때만 기동대 투입…집회 신고도 '온라인'으로
남는 기동대는 민생치안 현장 배치…교통관리, 음주단속 등 맡아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이었던 지난해 4월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경찰기동대가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이었던 지난해 4월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경찰기동대가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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