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성탄미사 "교회의 정의·평화 위한 목소리, 화해와 일치 위한 것"신자·시민들 "최근 불안정한 시국 빨리 안정됐으면"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25일 새벽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앞마당에서 아기 예수를 말 구유에 안치하는 '구유 예절' 의식을 행하고 있다. 2024.12.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25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성탄 대축일 밤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공동취재) 2024.12.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성모동산에서 cpbc 소년소녀합창단이 캐럴을 부르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절크리스마스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성탄절에도 尹 찬반 집회…"한덕수 체포" vs "관저 가서 캐럴""화합하는 대한민국 되길"…성탄절 맞아 시민들 곳곳에 '소원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