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성당, 미사 2시간 전부터 '북적'…소원 나무엔 '나라 평안''더 현대' 등 성탄절 사진 명소, 2000명 현장 예약 2시간 만에 마감25일 오후 1시쯤 명동성당 앞에서 시민들이 기부를 하고 받은 소원카드에 소원을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고 있다. 2024.12.25/뉴스1 장시온 기자25일 오후 1시쯤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5층 매장. 2024.12.25/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절크리스마스12.3 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장시온 기자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관련 기사"어지러운 세상에 평안을" 성탄절 전동성당 평화기원 미사"화합하는 대한민국 되길" 성탄절 시민들 '평화' 기원(종합)"계엄으로 얼룩진 시간, 희망 밑거름돼야"…대구서 성탄절 미사·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