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성당, 미사 2시간 전부터 '북적'…소원 나무엔 '나라 평안''더 현대' 등 성탄절 사진 명소, 2000명 현장 예약 2시간 만에 마감25일 오후 1시쯤 명동성당 앞에서 시민들이 기부를 하고 받은 소원카드에 소원을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고 있다. 2024.12.25/뉴스1 장시온 기자25일 오후 1시쯤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5층 매장. 2024.12.25/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성탄절크리스마스12.3 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미래전 패러다임 바꾼 AI 위성…"초소형 위성 늘리고 부품 국산화해야"국방홍보원, 임진각에서 건군 78주년 기념 마라톤 개최장시온 기자 '232억 불완전판매' 삼성증권 前임원에 금감원 제재…법원 "취소해야"'계엄정당화 메시지' 尹 첫 공판…심우정 내란재판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어지러운 세상에 평안을" 성탄절 전동성당 평화기원 미사"화합하는 대한민국 되길" 성탄절 시민들 '평화' 기원(종합)"계엄으로 얼룩진 시간, 희망 밑거름돼야"…대구서 성탄절 미사·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