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가는데 안내할 인력 필요하다며 5명 명단 요청"경찰 체포조 의혹 부인…당시 수사관 81명 사무실서 대기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에서 취재진이 대기하는 모습. 2024.1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행정안전위원회체포조尹비상계엄선포박혜연 기자 "이 카레 재료, 우리도 써요"…오뚜기 공장 방문한 인도 유학생 '반색'"첫 김장 긴장돼요"…풀무원 김치간 찾은 외국인들, 서툰 손길에도 '웃음꽃'이강 기자 "응애~" 24개월째 커진 아기 울음…6월 출생아 2.3만명, 증가율 역대 최고"왜 우리 학교엔 학생이 안 올까?"…통계로 답 찾은 초등학생들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종합특검, 이번주 '의혹의 정점' 윤석열 첫 소환조사…수사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