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계엄당일 '체포조 운영' 혐의윤승영 조정관 등 관계자들 폰 수거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가 19일 '12·3 비상계엄 체포조'를 운영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특수본은 이날 오후 "비상계엄 당시 체포조 활동 혐의와 관련해 국수본, 영등포경찰서 및 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에서 취재진이 대기하는 모습. 2024.1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수본이기범 기자 청소년 SNS 규제 시대, '틱톡'이 말하는 책임성틱톡, 올해 693억 韓 시장에 투자…K-콘텐츠 2배 증가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조희대 대법원장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