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계엄당일 '체포조 운영' 혐의윤승영 조정관 등 관계자들 폰 수거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가 19일 '12·3 비상계엄 체포조'를 운영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특수본은 이날 오후 "비상계엄 당시 체포조 활동 혐의와 관련해 국수본, 영등포경찰서 및 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에서 취재진이 대기하는 모습. 2024.1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수본이기범 기자 네이버, 전국 주요 산 '등산 날씨' 제공한다…초단기 예보 적용챗GPT, '똑똑한 UI' 도입…단순 답변 外 시각 자료도 동원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관련 기사'비상계엄 수사 주역' 국수본부장 퇴임…후임 공백 현실화[단독] '국수본 2인자' 윤승영 직위해제…'계엄 체포조' 혐의 재판 앞둬비상계엄 수사 주역 국수본부장 퇴임 D-50여일…후임 공백 우려[단독]조지호 진술 나오자…檢, 국수본 3인방에 '李·韓 체포조' 집중 추궁"총을 쏠 수는 없느냐" 尹 2차 영장집행 직전…"사실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