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개최에 "오 후보 지지율 멈추려는 것" 국힘 반발민주 "오 후보와 국힘 안전 불감증 여실히 드러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서울기념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5.1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gtx삼성역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이승환 기자 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장시온 기자 군 지원받아 외국어 배운 뒤 조기전역 시도…법원 "전역제한 적법"카페 사장에 스케치북으로 고백한 경찰…대법 "강등처분 적법"관련 기사"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오세훈 역전승, 여기서 갈렸다[출구조사] 정원오 51.4%·오세훈 46.0%…서울시장 선거 민주 우세[지선 D-1] 與 "내란청산" 野 "정권견제"…마지막 유세 '총력전''서울 디스카운트' 공방…오세훈 "금시초문" 정원오 "이제 끝내야"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