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 필요성 인정되지 않는다는 게 기각 사유"우종수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 특별수사단장이 9일 12·3 계엄 사태 수사 상황 첫 브리핑을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의 모습. 2024.1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경찰청특별수사단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이기범 기자 '흰둥이' 인형탈 뒤집어 쓴 '춘식이'…카카오, '짱구'와 콜라보삼성, 공교육용 갤럭시 PC·태블릿 사업 나선다관련 기사경찰, '세 차례 출석 거부' 김성훈 경호처 차장 신병 확보 검토경찰 특수단, '내란죄 고발'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소환 조사노상원 수첩에 "정치인·언론인 수거 대상"…"NLL서 北 공격 유도"경찰 "尹 출금·체포 검토…이상민·여인형·박안수 출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