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국회 통제 관련 내란죄 혐의 김봉식 서울청장 국회 전면 통제 전 "국회의원들은 들여보내라" 지시하기도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에 대한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봉식윤석열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경찰 수사력은 그렇게 형편없을까[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관련 기사[탄핵 심판의 얼굴들]⑩3차례 증인채택 조지호…경찰수장→내란 피고인으로박은정 "헌재 8인 체제로 선고해도 무방…尹 계엄, 분명 金여사 관련"尹 8차 변론기일…홍장원 '메모'·조성현 '의원 끌어내라' 놓고 충돌(종합)尹 "김봉식, 임무 제대로 했다…영어의 몸 아닌 칭찬 받아야김봉식 "계엄 전 안가서 김용현에 문건 받아…'2200 국회' 명확히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