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모습. 국방부에 따르면 김용현 장관은 이날 밤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개최해 이처럼 지시했다. 김 장관은 윤 대통령에게 직접 계엄을 건의했다. 계엄 선포를 위해선 형식상 국방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건의하게 돼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4.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승환 기자 "최근 1년간 당비 6회 이상 납부"…與 중앙당선관위, 권리당원 기준 의결민주, 중앙당-시도당 공관위원장 연석회의…"공정 공천으로 지선 승리"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이원택 "도지사가 내란 방조" vs 김관영 "선거용 공격 심각"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이원택 "비상계엄 맞섰다는 김관영 전북지사…당시 문서는 정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