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공판 정지 계속…조지호 등 분리 진행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한수현 기자 라이엇게임즈, 유료 가맹 서비스 비활성화한 PC방 롤 접속 차단'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선고…특검, 징역 3년 구형문혜원 기자 '350억 부당이득' GS리테일 '무죄→벌금형'…"정당 사유 없이 수취"'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前 국정원장 1심 선고…특검 7년 구형관련 기사'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선고…특검, 징역 3년 구형고법, 윤석열·김용현 내란재판부 기피 신청 모두 기각(종합)김용현, 기피 신청 심리 재판부 또 기피…사건마다 '기피' 반복윤석열 '체포 방해' 사건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 대법관[속보] 윤석열 '체포 방해' 대법원 배당…주심에 이숙연 대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