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4일 오전 1시부 '을호비상' 발령 예정이었지만 보류경찰청, 비상 업무 체계 대신 전국 경찰관서 경계 강화 지시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게양된 경찰청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2.6.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서울경찰청을호비상비상계엄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폭설 도로' 3시간 갇힌 임산부, 분유 동난 아기엄마…경찰 덕분 신속 귀가'폭우 실종자 찾아라'…산청·가평에 경찰특공대·헬기도 투입'총기 암살설' 방탄복 입은 李…"사거리 1~2㎞ 주의 대응 매뉴얼 필요"대선후보 '총리급 경호' 받는다…경찰 전담경호팀 20대 대선보다 증원헌재 앞 도로 열렸다…경찰 "주민 불편 극심해 조치, 경력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