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정식에 등장한 하얀 방탄복…권총·소총 등 암살설 제기돼경찰, 李 비롯 후보 최고 수준 경호…전문가 "저격 용이 장소 점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방탄복 위에 선거운동복을 입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방탄복암살설경찰경호김종훈 기자 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관련 기사경찰, '707 암살설' 이재명 대표 신변 보호 방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