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서 교통2팀 등 퇴근길 정체 속 시민 지원 사연 눈길폭설이 내린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도로의 차량들이 눈길에 큰 정체를 빚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기습적인 폭설이 내린 4일 밤, 동대문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눈길에 멈춰선 트럭에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동대문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동대문경찰서동대문서사건사고폭설미담권준언 기자 역대급 한파에 서울 곳곳 '동파'…"물 약간 틀어두세요"전광훈 빠진 '광화문 예배', 이번 주말부터 실내로관련 기사검찰, '韓 관광 일본인 모녀 참변' 운전자 구속기소'일본인 모녀 참변' 음주운전 30대 남성 구속송치(종합)경찰, '日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 운전 30대 구속송치경찰, 日 관광객 모녀 친 음주운전 30대 11일 구속송치추돌 사고·아들에게 흉기 휘두른 아버지…추석 연휴 이어진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