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 반찬가게서 화재 발생…화상 환자 1명 이송소방, 인력 95명·장비 24대 동원…주민 200명 긴급 대피8일 오후 2시 19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의 한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2024.11.08/뉴스1(서울 강남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강남소방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김종훈 기자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 3.3㎡당 1.3억…입찰 기준가부터 역대 최고한국토지신탁, 상도동 모아타운 사업시행자 지정고시…539가구 규모관련 기사경찰·소방, 구룡마을 화재 합동 감식…최초 발화지점 7가구 압축(종합)서울시, 가을철 산불 대비 총력…26개 기관·442명 호암산 합동훈련1년여 새 6번 불난 구룡마을…다닥다닥 판잣집에 방화구획도 없어'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화재 큰불 잡혔다…"잔불 정리 중"(종합)"용수 부족" 구룡마을 화재 진압 난항…"바람 영향으로 계속 번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