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협 거짓 증언 강요'엔 유죄, '위안부 자발적 매춘'엔 무죄 1심 유지정의연 "표현의 자유, 역사 왜곡하고 피해자 명예 훼손 시 제한돼야"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가 6일 서울 종로구 평화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625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건너편 인도에서 바라보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류석춘일본대사관위안부일본군 위안부일본군 성노예제김예원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관련 기사與 "文 대통령 도쿄올림픽 불참 고려해야…최재형·윤석열, 역사인식 밝혀라"이영훈 "위안부, 남성·포주가 연출한 역사적 현상" 논란 재점화성공회대 '일본군 성노예제' 강의 개설…국내 대학 중 처음강제동원 판결 1년…日 대사관 주위 온종일 규탄집회수요집회서도 '위안부 매춘' 류석춘 규탄…초등생 300명 "자격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