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역사와 운동'…강성현 교수가 맡아"홀로코스트 교육처럼 하나의 정규과목으로 자리 잡아야"'반일종족주의' 저자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지난해 12월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 중단과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며 한 시민이 걷어차 부서진 피켓을 든 채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9.12.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