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얄사 동원 수십억 비자금 조성·공사비 부당 지원 혐의태광 "김기유 전 의장이 본인 범법 행위 떠넘기기 위한 것"횡령·배임 의혹을 받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지난 5월 16일 오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태광그룹이호진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광화문에는 씨네큐브가 있다"…25년 버틴 독립·예술 영화관의 가치(종합)태광그룹 세화미술관, 수능 수험생 대상 연말까지 '무료 관람''병보석 요건 강화' 형사소송법 개정…'이호진 방지법' 공청회 개최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이사장에 이호진 전 회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