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고려제약 임직원 2명 구속 영장…내일 영장 심사입건된 피의자만 300여명…리베이트 규모 수십억 원대 달해경찰이 고려제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의사들에게 자사 약을 쓰는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 등)를 포착해 리베이트 규모 등을 수사 중이다. 2024.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제약리베이트서울경찰청박혜연 기자 [단독] 마르디 메크르디, 10월 유니섹스 라인 나온다…남성 고객 저변 확대롯데온, 9월 브랜드 메가위크…인기 먹거리·생필품 할인관련 기사'다이어트약 병원' 개설해 약사에 21억 리베이트 받은 의사·마케팅업자서울청장 "명태균 필요시 소환조사"…명예훼손 등 혐의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혐의 의사·병원 직원 구속 송치경찰 "명태균 명예훼손 고소건 서울청 반부패수사대서 수사"고려제약 불법 리베이트 혐의 병원 직원·의사 구속…2명은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