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가족에게 만일의 상황 발생하면 어쩌나"정부 '추석 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 운영추석 연휴를 앞둔 13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구급대원이 응급환자와 보호자를 응급실로 안내하고 있다. 정부는 연휴에 응급실 환자가 몰리는 상황에 대비해 지난 11일부터 '추석 명절 비상 응급 대응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반면 의료계는 연휴 기간 중 '하루 최대 1만명' 정도가 제대로 된 응급 치료를 못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해 '명절 응급실 의료대란' 우려가 나타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추석연휴응급실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민주, '4심제' 재판소원 강행 추진 공론화…20일 사법개혁안 발표최민희 "尹 방송장악 희생자"…이진숙 "밉보이면 체포" [국감 말말말]추석연휴 119 신고 평일 대비 25% 증가…'비상접수체계' 가동이재명 정부, 의약품 공공위탁 생산·유통시스템 만든다…"공급체계 안정"지난해 의료공백에 건강보험금 2.9조 투입…복지부 “재정 관리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