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목적이었냐' 취재진 질문에…엄 씨, 거듭 "아니요"서울중앙지법, 오후 3시 엄 씨 살인 혐의 영장 심사 예정'신림동 지인 살해' 피의자 30대 여성 A 씨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4.8.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신림동지인살해신림동지인살해구속영장정윤미 기자 독립·결혼까지 포기했던 공익 변호사 "지속 가능한 프로보노 만들고파"검찰 "재수사요청 적극 수행…경찰 수사 사각지대 해소할 것"임여익 기자 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북한 여자축구 선수단 출국…"또 만나요 내고향" 응원에 고개 돌려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