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불법 촬영 범죄 몰려…짧은 하의 손·가방으로 가려안심 거울·홍보 스티커 효과 '글쎄'…순찰 강화해야11일 오후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화장실에 불법촬영 방지 홍보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 2024.08.11 ⓒ 뉴스1 임여익 수습 기자11일 오후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앞에 안심거울이 부착돼 있다. 2024.08.11 ⓒ 뉴스1 임여익 수습 기자관련 키워드불법촬영홍대경찰청경찰몰카성범김예원 기자 국방부도 '전문직 공무원' 도입…AI·데이터 첨단 역량 강화강신철 "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한미 긴밀히 협의"(종합)임여익 기자 셀트리온,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누적 5000억 원보건산업진흥원, 美 텍사스 메디컬센터와 의료기기 진출 지원관련 기사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경찰 "안전 총력 대응"3분 만에 오토바이 4대 '범칙금 3만원'…핼러윈 순찰 동행해 보니'안전한 핼러윈'…CCTV로 인파밀집 위험징후 감지·알림홍대역 수상한 '가방 든 남자'…휴대폰엔 불법촬영물 640개"외부인 보면 신고까지"…빗장 건 여대들이 문제일까[바로 젠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