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서 도망친 집까지 성인 걸음 기준 1분 거리피해자 신고하려 하자 범행 정황…경찰, 구속영장 방침 29일 오후 발생한 '일본도 주민 살해' 사건 혈흔으로 추정되는 붉은 자국(모자이크)이 피의자 A 씨가 거주하는 아파트 동 1층 공동 현관문에서 발견됐다. 2024.7.30/뉴스1 ⓒ News1 조유리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도주민살해정윤미 기자 독립·결혼까지 포기했던 공익 변호사 "지속 가능한 프로보노 만들고파"검찰 "재수사요청 적극 수행…경찰 수사 사각지대 해소할 것"조유리 기자 정원오·오세훈, 사전투표 전날 TV토론…안전·부동산 이슈 전면 배치정청래 "예산·법은 민주당이"…장동혁 "스벅 들고 투표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