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인 자격으로 10시간 넘게 공수처 조사지구대장 인사 발령에 "의도가 있는 보복성 인사조치"세관 직원들의 마약 조직 연루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 고위 간부로부터 수사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한 경찰관 A씨가 고발인 조사를 위해 24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들어서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영등포마약세관마약세관수사외압영등포경찰서이기범 기자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역설…웃지 못한 삼성 '갤럭시'NHN클라우드, 호남지역 AI 중소기업 성장 지원 나서이강 기자 박홍근 "추경 10일 국회 처리 직후 국무회의…11일 긴급재정 집행 점검"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 개최…기준금리 결정 모의체험관련 기사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만료 D-6…공회전 속 깊어지는 갈등의 골임은정 "검찰개혁 스스로 자초…안 바뀌면 해체 가까운 개혁"(종합)공수처, '마약수사 무마의혹' 심우정 총장 고발 사건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