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최근 여권에서 심 총장의 '비화폰·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한 전방위 공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 총장은 근거 없는 의혹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심우정이세현 기자 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16명 징계 회부, 2명 수사의뢰서울경찰, 출퇴근 시간대 꼬리물기·끼어들기 집중 단속관련 기사'이종섭 도피' 尹측 "대통령 인사권, 법으로 단죄할 수 있나"'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윤석열 재판 오늘 본격 시작'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재판 본격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판사·검사 이어 3대특검·공수처장까지 '법왜곡죄' 고발 당했다(종합)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