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서 개혁 관련 자성 촉구…"표적수사·봐주기 수사 비판 감수해야"'정치적 인사' 평가에 "바라보는 분들 선 곳 따라 달라"…공정 수사 강조 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51·사법연수원 30기)이 4일 오전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 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51·사법연수원 30기)이 4일 오전 취임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인사하고 있다.(서울동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동부지검임은정동부지검장검찰검찰개혁남해인 기자 김건희 디올 의류 수수 의혹…특검, 업체·대표 자택 압색(종합)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정황…국정농단 의심"(종합)관련 기사'마약 밀수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 백해룡 고소건 서울남부지검으로임은정, '공소취소 거래설' 정성호 문자 공개…"최근 메시지 지난해 12월"'5년만에 무혐의' 임은정 "맷집 좋은 나도 버거웠지만 사필귀정…계속 씩씩하게"공수처, '한명숙 모해위증 비밀누설' 임은정·한동수 무혐의 처분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