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서 개혁 관련 자성 촉구…"표적수사·봐주기 수사 비판 감수해야"'정치적 인사' 평가에 "바라보는 분들 선 곳 따라 달라"…공정 수사 강조 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51·사법연수원 30기)이 4일 오전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 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51·사법연수원 30기)이 4일 오전 취임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인사하고 있다.(서울동부지검 제공)관련 키워드동부지검임은정동부지검장검찰검찰개혁남해인 기자 여야, 1박2일 워크숍·연찬회 예정대로…'네팔 대홍수'에 금주령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0%…직전 대비 1%p 반등 [NBS]관련 기사중수청 지원한 검사 100여 명 '예상 밖 흥행'…10년 이상 중견급 몰렸다[단독] 임은정 동부지검장, 중수청 지원…임용 신청서 제출백해룡, 임은정 고소…檢은 白에 '수사 유출' 혐의 소환 요구(종합)백해룡, '세관마약 의혹 합동 수사' 임은정 동부지검장 고소정점식 "박상용 검사 징계는 저열한 정치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