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압 당사자' 지목된 조 경무관…의혹 폭로한 백 경정 나란히 증인'관세청 내용' 왜 뺐나…"확실치 않으면 빼야"vs"외압으로 느낄만"백해룡 영등포경찰서 형사2과장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밀반입 필로폰 국내 유통 범죄조직 검거' 브리핑 중 압수한 필로폰을 공개하고 있다. 2023.10.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세관 직원들의 마약 조직 연루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 고위 간부로부터 수사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한 백 경정이 고발인 조사를 위해 24일 오후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들어서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조지호 신임 경찰청장 후보자가 17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생명빌딩에서 신임 청장 임명제청 동의 여부를 논의하는 국가경찰위원회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7/뉴스1관련 키워드조지호수사 외압백해룡공수처조 경무관홍유진 기자 김기현·윤상현 손잡은 한동훈…국힘 의원 20여 명 토론회 집결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이기범 기자 정부, AI 기반 불법촬영물 대응 등 긴급현안 기술개발국정원, 사이버 위협 대응…2100개 정부·지자체 긴급 보안점검관련 기사"마약범 일방 진술" "용산과 무관"…진실로 밝혀진 1년 전 증언경찰청장, 과태료 수입 증액 "세수 결손 때문 아니라 민식이법 영향"(종합)'세관 마약수사 외압' 백해룡, 징계취소 행정소송 제기오늘 서울경찰청 국감…세관 마약수사 외압·김건희 여사 의혹 쟁점경찰, '마약 밀반입 연루 혐의' 인천공항 세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