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휘부, 지난해 8월 국회 청문회서 백해룡 경정 주장 적극 반박전날 합동수사단 중간수사결과 발표…피의자 15명 전원 '혐의없음' 처분백해룡 경정이 지난해 8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열린 마약수사 외압 의혹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8.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수사외압의혹서울동부지검백해룡김종훈 기자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결론…상대 연구원은 기소유예'대북송금 수사' 검사, 이화영 위증교사 혐의로 공수처 고발돼관련 기사'마약 밀수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 백해룡 고소건 서울남부지검으로세관 직원에 고소당한 백해룡 "마약 밀수 연루 사실" 고수(종합)무혐의 받은 인천공항세관 직원들, '마약밀수 의혹 제기' 백해룡 고소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