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이 시약 검사서 양성 반응 나와"당뇨·고지혈증 등 여러 약 먹어왔다고 진술해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 앞에서 발생한 택시 돌진사고로 인해 차량 파편이 널브러져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인 70대 기사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7.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의료원국과수중부경찰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남해인 기자 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관련 기사'국립중앙의료원 돌진' 택시기사 檢송치…'급발진' 가능성 배제'응급의료 보루' 잃은 윤한덕 빈소…조문행렬 '침통·당황'화장실서 숨진 국립의료원 간호사, 사인은 '약물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