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구로·병점 100억대 전세사기의 늪…피해자 대부분 90년대생제구실 못하는 특별법…"에스크로 제도 도입·중개사 책임 강화해야"2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 News1 DB2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세 사기신촌 전세 사기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김예원 기자 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방사청장, 페루 국회의원단과 협력 논의…"K2 전차 후속계약 조속히"관련 기사오세훈 "민간 임대사업자 LTV 완화·종부세 합산배제 건의"전세사기 예방·피해자 구제…정부, 특별법 개정 등 제도 개선 추진신촌 70억원대 전세 사기…임대인·공인중개사 대표 재판행월세 지옥 내몰린 대학가…"신축 9평 원룸이 165만 원"신촌 일대서 80억원대 '전세사기' 빌라 소유주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