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실탄오발사격훈련홍유진 기자 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홍지선 "주택공급, 인허가 발표 끝 아냐…착공·입주까지 주기적 공개"관련 기사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1군단, 공용화기 이어 K2 개인화기도 수년간 '빈 총' 근무경찰 '저위험 권총' 내년 1410정 도입…2029년까지 1인 1정부산경찰청 사격장 총상 사고…"총기 고장·오발 사고 가능성 낮다"北, '전투기 오폭 사고' 또 거론…"위험천만, 규탄받아 마땅한 한미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