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 사건 희생자인 독립 운동가 박채영 항일 독립 운동 인정충청교회 기독교인 학살 사건 포함…지금까지 희생자 149명김광동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에서 열린 '진실화해위원회 조사개시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진화위진실 규명여순사건박채영김종훈 기자 국조특위, 오늘 종합청문회…'대북 송금' 김성태 출석 여부 주목[단독]"포스코 취업?" 8000만원 사기 손놓은 경찰…檢시정요구 후 체포김예원 기자 홍범도 생일은 '1868년 8월 27일'·고향은 '평양'…흩어진 표기 '통일'"국방 분야 여론조사, '군심'과 괴리 있다…데이터 연계 높여야"관련 기사진화위 3기 선출안 본회의 통과…상임위원에 이호중·장영수'인권 유린' 덕성원 피해자들, 재단 상대로 4000만원 손배소 제기10·28 건대항쟁 피해자 400여명 "진실규명하라"…진화위에 직권조사 요청제주서 과거사 피해 9건 접수…삼청교육대·형제복지원 사례'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실형 산 50대, 44년 만에 재심서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