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 사건 희생자인 독립 운동가 박채영 항일 독립 운동 인정충청교회 기독교인 학살 사건 포함…지금까지 희생자 149명김광동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에서 열린 '진실화해위원회 조사개시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진화위진실 규명여순사건박채영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진실화해위, 전북 김제 기독교 희생자 사건 현장 방문종료 앞둔 2기 진실화해위…"3기 신속히 출범해 직권조사 병행해야"대법, 내일 형제복지원 상고심 선고…박선영 진화위원장 방청1981년 국보법 위반으로 실형 산 50대…44년 만에 재심김미애 "덕성원 피해 사과 및 책임 필요"… 정은경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