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바닥 구르며 몽둥이·발길질…짐승보다 못한 취급"22일 오전 서울 중구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앞에서 10·28건대항쟁계승사업회가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모습. 2026.4.22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10·28 건대항쟁진실화해위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1288명 구속 '건대항쟁' 피해자 250명, 진화위에 2차 진실규명 신청'10·28 건대항쟁' 불법구금 피해자들 국가배상소송…재심 청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