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이트 운영하며 10대 2명에게 낙서 지시 혐의음란물 유포 사이트 운영하며 아동 성 착취물 게시도지난해 12월 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 팀장' A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2024.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중앙지법이팀장경복궁낙서경복궁 낙서김예원 기자 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주범 범죄수익은닉 추가 기소…1심 징역 1년'경복궁 낙서 사주' 일당 범죄수익은닉 추가 혐의에 실형 구형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징역 7년…"상징적 문화재 더렵혀"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에 징역 10년 구형…검찰 "죄질 불량"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지시 주도한 건 '김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