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운영 '불법 온라인 사이트' 이름 낙서 지시한 혐의"공모했지만 주도 안해"…검찰 "김실장 실존 소명 못해"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측 영추문 담장이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된 모습(사진 위)과 임시 가림막이 설치된 모습.(문화재청 제공) 2023.1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팀장경복궁담벼락낙서문화재보호법위반불법온라인사이트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경복궁 담벼락 2차 낙서 테러' 20대 2심도 집행유예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징역 7년…"상징적 문화재 더렵혀"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에 징역 10년 구형…검찰 "죄질 불량"검찰, '경복궁 낙서' 사주범 추가 기소…범죄수익 8500만원 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