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메디스태프 등 수사 대상자만 수십 명…매듭 못 지어정부 손 들어준 법원…피로감 커져가는 환자들의료계가 제기한 의대증원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기각·각하하면서 의정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의대입학정원 증원의 근거 및 과정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5.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대표 기 모 씨가 25일 오후 집단행동에 불참한 전공의 명단인 '전공의 블랙리스트'가 온라인에 올라온 것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의료계가 제기한 의대증원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기각·각하하면서 의정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가 대기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체크리스트박혜연 기자 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한세실업, 올해 연매출 2.1조 전망…과테말라 프로젝트 본격 가동관련 기사'블랙리스트'로 조롱·낙인찍기…법조계 "명예훼손·모욕죄 적용 가능"韓의사 연봉 OECD 1위인데…급여 낮은 전공의 의존 괜찮나[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