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환 부회장 "아시아·중미 생산거점 기반 인프라 초격차 달성"4분기 과테말라 공장 시가동 추진…액티브웨어 강화·주당 600원 배당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28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한세실업 제공)관련 키워드한세실업박혜연 기자 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영원무역, 스캇 국제중재 분쟁 종결…성래은 부회장 책임경영 결실관련 기사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한세예스24그룹 임직원, 서울 도심 20km 옥스팜 트레일워커 완주로 나눔 실천한세모빌리티, 우즈벡 투란 공장 준공…중앙亞 전략 거점 육성칼라앤터치, 효성티앤씨와 최신 원단 트렌드 교육 진행동남아 넘어 중남미로…패션 OEM, 생산기지 재편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