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올해 연매출 2.1조 전망…과테말라 프로젝트 본격 가동

김익환 부회장 "아시아·중미 생산거점 기반 인프라 초격차 달성"
4분기 과테말라 공장 시가동 추진…액티브웨어 강화·주당 600원 배당

본문 이미지 -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28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한세실업 제공)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28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한세실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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