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밀크티스틱 위장…술병 은닉 밀수입도 적발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16일 필로폰 약 5.6kg을 밀크티 스틱으로 위장해 유통하려 한 피의자 2명을 구속하는 한편 공범 2명의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밀크티 스틱으로 위장한 마약류.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위장 후 국내 유통하려 한 마약류.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관련 키워드광역수사단마약필로폰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전자발찌 차고 대리운전한 40대…2년간 필로폰 투약하다 덜미마약 취해 택시에 깔리고도 몰랐던 20대女…한 달 만에 또 투약해 구속'18년 해외 도피' 마약 총책 검거…50억어치 필로폰 밀수태국서 검거된 '청담사장' 국내 송환…경찰,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