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병 넣어 마약 원료 밀반입"…필로폰 18만명 투약분 제조했다 덜미

와인·밀크티스틱 위장…술병 은닉 밀수입도 적발

본문 이미지 -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16일 필로폰 약 5.6kg을 밀크티 스틱으로 위장해 유통하려 한 피의자 2명을 구속하는 한편 공범 2명의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16일 필로폰 약 5.6kg을 밀크티 스틱으로 위장해 유통하려 한 피의자 2명을 구속하는 한편 공범 2명의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

본문 이미지 - 밀크티 스틱으로 위장한 마약류.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
밀크티 스틱으로 위장한 마약류.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

본문 이미지 - 위장 후 국내 유통하려 한 마약류.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
위장 후 국내 유통하려 한 마약류. (서울경찰청 제공) 2024.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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