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송파구 반지하서 '죄송하다' 유서 남기고 세 모녀 사망시민단체 "빈곤층 중 공적 복지 연계 비율 3%…이용 제도 없어"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송파 세 모녀 10주기 추모제에서 참석자들이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송파세모녀빈곤층사각지대임윤지 기자 李 "살색 없애는 데도 엄청난 노력…다문화도 보통시민 되도록 지원"(종합)李대통령 "사정기관의 엄정하고 강도높은 역할 필요…허위사실 강력 대응"관련 기사"수원 세모녀 비극 재발 막아야"…대구 시민단체 대책 촉구'송파 세모녀' 6주기…복지사각 만드는 '부양의무자 기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