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세모녀' 6주기…복지사각 만드는 '부양의무자 기준' 여전

"가난 벗어날 수 없는 복지로는 죽음 막을 수 없어"

본문 이미지 -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송파 세모녀 6주기 및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들의 추모 기자회견에서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0.2.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송파 세모녀 6주기 및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들의 추모 기자회견에서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0.2.2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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