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갔지만 진료 못받고 중소형 병원으로 '응급실 뺑뺑이'중소형 병원 "지금은 버티지만 앞으로 장담 못 한다"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진료거부로 인한 의료대란이 우려되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파업증원전공의임윤지 기자 새만금 투자지구 확대·연결도로 추진…기업 투자 지원 강화"50년 약속 지켜라"…권익위, 군에 철도건널목 안전조치 권고홍유진 기자 국힘, 지선 코앞인데 여전히 잡음…대구 공천 파동에 노선 갈등 불씨도국힘 "李대통령에 '고유가 지원금 대신 유류세 인하' 제안할 것"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