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동산건널목 폐쇄 대신 '입체화·유인화' 요구…주민 안전·편의 고려한삼석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17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여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5.11.17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권익위양주철도건널목임윤지 기자 새만금 투자지구 확대·연결도로 추진…기업 투자 지원 강화靑·정부, 의료 소모품 수급 총력 관리…주사기·수액 일일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