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올 2학기 늘봄학교 전국 확대 시행서이초 사건 교사 순직·재수사 촉구전국초등교사노동조합(초등교사노조) 조합원 선생님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교육훼손정책 규탄 집회'에서 정부의 늘봄학교 확대 시행 방침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늘봄초등교사집회박혜연 기자 트래디셔널 웨더웨어, 신세계百 강남점서 국내 첫 팝업 오픈"저가 패션 꼬리표 뗐죠"…지그재그, 디자이너 브랜드로 변신관련 기사"학생 줄어도 교사는 부족"…매해 감축에 교대생 반발 확산새학기부터 학맞통·초등돌봄 시행…교원단체 "학교 역할 어디까지" 반발[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단독] "리박스쿨, 특정 당과 연관 느낌…분명히 역할 했을 것"늘봄교무행정실무원 "아동관리 책임 전가 말고 근본대책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