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전장연 대표가 22일 4호선 혜화역 승강장에서 열린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3주기 시위에서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들과 충돌한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혜화경찰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혜화역 시위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공선법 위반' 전장연 대표 송치전장연 "서울교통공사 직원·지하철보안관, 활동가 폭행"…고소장 제출"함께 조사받겠다" 전장연 10여명 '합동 출석'…조사는 2명만'5호선 광화문역 시위' 전장연 활동가, 경찰 폭행 현행범 체포'혜화동성당 고공농성' 전장연 활동가 2명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