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피고소·고발 접수 사건, 혜화경찰서가 수사전장연 "무더기 출석요구서 발송…표적수사 중단해야"12일 서울 종로구 혜화경찰서 앞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6.1.12/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혜화경찰서 경내로 진입을 시도하는 전장연 활동가들. 2026.1.12/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지하철경찰혜화경찰서사건사고권준언 기자 "공금으로 고가 기념품 사서 전달" 의혹…농협중앙회장 비서 구속'부실복무' 송민호 징역 1년·집유 2년…"겸허히 받아들여"(종합)관련 기사전장연, 오늘 출근길 지하철 시위…6개월 만에 재개"차별버스" "태워달라" 전장연 버스 탑승 시위…"내가 지각" 출근길 혼잡창동역 공사에 막힌 엘리베이터…전장연 "휠체어 넘어졌는데 책임 미뤄"전장연 "서울교통공사 직원·지하철보안관, 활동가 폭행"…고소장 제출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1000일'…"권리 보장 않으면 다시 지하철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