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취자 집 앞까지 갔는데 문 잠겨 있어…강제 개방 현실적 어려워"윤희근 경찰청장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민생 침해 보험사기 및 불법개설 요양기관 범죄 척결을 위한 금융감독원·경찰청·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서울 첫눈' 초겨울 추위에도 마라톤 열기…"또 마라톤" 불만도 폭주해변 자리 10만 원에 팔려던 중학생까지…부산불꽃축제 암표 기승[이승환의 로키]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의 눈에 띄는 이력장동혁 "총선서 정권 심판해 李 탄핵 의석 반드시 확보해야"대전경찰청, 북한 이탈주민에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