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근 경찰청장 "주취자 경찰만 감당 한계, 제도적 뒷받침 필요"

"주취자 집 앞까지 갔는데 문 잠겨 있어…강제 개방 현실적 어려워"

본문 이미지 - 윤희근 경찰청장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민생 침해 보험사기 및 불법개설 요양기관 범죄 척결을 위한 금융감독원·경찰청·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윤희근 경찰청장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민생 침해 보험사기 및 불법개설 요양기관 범죄 척결을 위한 금융감독원·경찰청·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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