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취자 집 앞까지 갔는데 문 잠겨 있어…강제 개방 현실적 어려워"윤희근 경찰청장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민생 침해 보험사기 및 불법개설 요양기관 범죄 척결을 위한 금융감독원·경찰청·국민건강보험공단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요금 시비 끝에 70대 택시 기사 흉기로 위협한 20대 체포경찰, 법왜곡죄·직무 관련 금품수수 파면·해임 원칙중앙고속도로서 탱크로리 방호벽 충돌 후 전도…한때 통행 차질'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국조실, 국민이 뽑은 적극행정 1위 '범죄 메신저 계정 실시간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