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자리 10만 원에 팔려던 중학생까지…부산불꽃축제 암표 기승

R석 10만 원→15만 원, S석 7만 원→10만 원
경찰, 불법행위 8건 단속…범칙금 부과

본문 이미지 - 부산불꽃축제 당시 광안리해수욕장 해변에 자리를 선점한 뒤 판매하려고 펼쳐 놓은 돗자리.(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불꽃축제 당시 광안리해수욕장 해변에 자리를 선점한 뒤 판매하려고 펼쳐 놓은 돗자리.(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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