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석 10만 원→15만 원, S석 7만 원→10만 원경찰, 불법행위 8건 단속…범칙금 부과부산불꽃축제 당시 광안리해수욕장 해변에 자리를 선점한 뒤 판매하려고 펼쳐 놓은 돗자리.(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불꽃축제축제부산경찰청강미영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소방 근무 여건과 현장 대응 환경 개선하겠다"부산 주택서 부탄가스 난로 교체 중 폭발…2명 화상관련 기사"불꽃놀이 보려면 식사 80만원…호텔 1박 219만원" 부산 또 바가지'120만명 운집' 부산불꽃축제…구급활동 111건·큰 사고 없이 마무리120만 명 탄성 터진 광안리…부산불꽃축제 뒤 광안리 인파 '북적'(종합)[뉴스1 PICK] 부산 광안리 밤하늘 물들인 형형색색의 불꽃120만 인파 환호 속 광안리 밤하늘 수놓은 불꽃…부산불꽃축제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