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직업·결혼 여부 공개만으로는 명예훼손 입증 어려워'처벌 불원서' 요청 과정서 연락 내용·발송 빈도 중요ⓒ News1 DB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황의조가 소집 훈련을 위해 20일 오후 경기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모인 선수들은 클린스만 감독 및 코칭스태프들과 첫 만남을 갖고, 오는 24일 콜롬비아, 28일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2022.3.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촬영2차가해축구선수김예원 기자 방사청장 "개청 20주년 맞아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 필요"국방부 "12·3 비상계엄 연루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관련 기사'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4일 2심 선고…1심 징역형 집행유예檢, '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징역 4년 구형…피해자 측 "낙인 피해""불법촬영 황의조, 유포는 형수가 했으니 피해자?"…피해 여성, 판결문에 울분'불법 촬영' 황의조, 1심 징역형 집행유예 불복…쌍방 항소'불법촬영' 황의조 집행유예 2년…피해자 측 "흉측한 판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