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 "합의 없다"…황의조 "긍정 영향 주는 사람으로 거듭" 호소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 2025.7.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촬영징역형집행유예서한샘 기자 한화운용, 美 VC 마시펜과 합작법인 설립…K콘텐츠·문화산업 투자피엔티엠에스, 이차전지서 국방 AI로 확장…지휘통제 R&D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