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내내 고개 숙이며 듣던 황의조…"축구 팬들한테 죄송"재판부 "상당액 공탁 참작"…피해자 측 "면죄부, 항소할 것"황의조 전 축구 국가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선고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촬영중앙지법홍유진 기자 법안 통과도 안 됐는데...'국민주권의 날' 다큐에 수천만원 쓴 국회방송나경원, '北포로 송환' 감사 서한…與 "매국 행위" 나 "대사 소환 취소"(종합2보)관련 기사'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1심 무죄→2심 징역 1년'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물의 죄송, 축구 전념"(종합)[뉴스1 PICK]'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불법 촬영' 황의조 피해자 측 "합의금 4억 제시받았지만 거절"